|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듣는 것 만으로 제가 다 ..
by willowtea at 12/01 은소 님 힘내세요 ㅠㅠ 저.. by 미리내 at 11/30 수요일 밤에 확실히 추운.. by 은소 at 11/30 맞춤법 맞아. 걱정하지 .. by 은소 at 11/30 넹! 근데 생각보단 회복이.. by 은소 at 11/30 네. 그래서 토요일 일요.. by 은소 at 11/30 에잇 그동안 너무 무리해.. by PPANG at 11/29 우리 교수님은 3시간동안.. by haedang at 11/28 헉 은소님 ㅠㅠ 얼른 나.. by 細流 at 11/28 어읻후; 주말에 푹 쉬시고.. by 갯민숭달朴君 at 11/28 이전 블로그
|
교회에서 종종 교정 알바감을 얻어다가 알바를 한 적이 있습니다. 거의 봉사차원이죠. 내용도 신앙인으로서는 꽤 마음에 드는 좋은 글이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지 않아도 일을 고되다 여기지는 않았습니다. 단지 문장을 뜯어고치고 다시 조합하는 일을 하면서 성격이 나빠졌을 뿐이지요.
최근 친구 모모님의 도움으로 교정 및 윤문 알바를 주말에 하였습니다. 하면서 드는 생각이, 돈은 위의 일보다는 많이 주는데, 성격은 더 나빠지겠다.... 나 역사 이런 거 하나도 몰라. 문장 이상해..... 그러면서 드는 생각. 돈은 있는 게 좋구나. 글 이상하게 써도 윤문 시키면 글도 나오고 뭐......
|